홈 › 맞춤법 › 외래어 표기 · ㅂ

바톤 바통 맞춤법

바른 외래어 표기와 헷갈리는 까닭

맞춤법외래어 표기 · ㅂ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1‘바통’이 맞습니다

바통바른 표기
바톤틀린 표기

‘바통’이 바른 표기이고, ‘바톤’은 틀린 표기입니다.

2왜 ‘바톤’이 아닐까

일상에서 ‘바톤’과 ‘바통’이라는 표기를 둘 다 자주 쓰다 보니 어느 쪽이 맞는지 혼동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등재된 형태를 따라 ‘바통’으로 적어야 합니다.

3근거: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바통’은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고, ‘바톤’은 올라 있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4‘바통’ 헷갈리지 않는 요령

끝 글자가 받침 ‘ㄴ’인 ‘바톤’이 아니라 받침 ‘ㅇ’인 ‘바통’이 사전에 실린 낱말임을 기억하면 됩니다.

5‘바통’ 예문

  • 선배들의 뒤를 이어 우리가 봉사의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 달리기 경기 도중에 선수가 바통을 놓쳐서 시간을 지체했습니다.

6같은 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