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음모음
한국어 소리를 이루는 두 가지 구성 요소
국어 문법국어 문법 · 음운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자음과 모음은 말소리를 이루는 가장 기본적인 단위입니다. 발음할 때 목이나 입안에서 공기의 흐름이 장애를 받는지 여부에 따라 나뉩니다.
1자음모음 특징
- 자음은 발음 기관에서 공기의 흐름이 장애를 받으며 나는 소리입니다.
- 모음은 공기의 흐름이 큰 장애를 받지 않고 순탄하게 나오는 소리입니다.
- 국어에서 모음은 홀로 소리를 낼 수 있지만, 자음은 항상 모음과 결합해야 음절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 자음과 모음이 일정한 규칙에 따라 결합하여 글자와 낱말의 소리를 이룹니다.
2자음모음 예시
- 나무 [나무] (자음 'ㄴ, ㅁ'과 모음 'ㅏ, ㅜ'가 결합한 낱말입니다)
- 하늘 [하늘] (자음 'ㅎ, ㄴ, ㄹ'과 모음 'ㅏ, ㅡ'가 결합한 낱말입니다)
- 물 [물] (자음 'ㅁ, ㄹ'과 모음 'ㅜ'가 결합한 낱말입니다)
- 해 [해] (자음 'ㅎ'과 모음 'ㅐ'가 결합한 낱말입니다)
- 달 [달] (자음 'ㄷ, ㄹ'과 모음 'ㅏ'가 결합한 낱말입니다)
3자음모음과 헷갈리기 쉬운 것
- 첫소리 'ㅇ'과 받침 'ㅇ': '아이'처럼 첫소리에 쓰인 'ㅇ'은 소릿값이 없는 표기 기호이고, '강'처럼 받침에 쓰인 'ㅇ'은 소릿값을 가진 자음입니다.
- 소리(음성)와 글자(문자): 자음과 모음은 소리의 단위를 뜻하기도 하고 이를 적는 글자 기호를 뜻하기도 하므로 문맥에 따라 구분해야 합니다.
4배우는 학년
교육과정에 이 낱말이 따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관련 단원: 초1~2 국어 '문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