깍다 깎다 맞춤법
헷갈리는 두 말 바르게 쓰는 법
맞춤법헷갈리는 표기 · ㄱ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1‘깎다’가 맞습니다
깎다바른 표기
깍다틀린 표기
‘깎다’가 바른 표기이며, ‘깍다’는 틀린 표기입니다.
2왜 ‘깍다’가 아닐까
발음할 때 받침 소리가 비슷하여 '깍다'와 '깎다' 중 어느 표기가 맞는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쌍기역(ㄲ) 받침을 쓰는 '깎다'만 표준어로 올라 있습니다. '깍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지 않은 잘못된 표기입니다.
3근거: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깎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고, ‘깍다’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깎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고, ‘깍다’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4‘깎다’ 헷갈리지 않는 요령
첫 글자의 초성과 받침 모두 쌍기역(ㄲ)이 들어간 '쌍쌍' 형태의 글자 '깎'을 떠올리면 쉽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5‘깎다’ 예문
- 동생이 사과를 예쁘게 깎았습니다.
- 가게 주인에게 물건값을 깎아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 여름을 맞아 머리를 짧게 깎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