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다 닦다 맞춤법
헷갈리는 두 말 바르게 쓰는 법
맞춤법헷갈리는 표기 · ㄷ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1‘닦다’가 맞습니다
닦다바른 표기
닥다틀린 표기
'닥다'와 '닦다' 가운데 바른 표기는 '닦다'입니다.
2왜 ‘닥다’가 아닐까
발음할 때 소리가 비슷하게 나서 표기를 헷갈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는 '닦다'만 올라 있고 '닥다'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등재된 표준어인 '닦다'를 써야 합니다.
3근거: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닦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고, ‘닥다’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닦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고, ‘닥다’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4‘닦다’ 예문
- 식사를 마친 뒤에 식탁을 깨끗하게 닦았습니다.
- 안경에 묻은 먼지를 수건으로 조심스럽게 닦았습니다.
- 잠들기 전에 칫솔로 이를 구석구석 닦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