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맞춤법 › 헷갈리는 표기 · ㅁ

미싯가루 미숫가루 맞춤법

헷갈리는 두 말 바르게 쓰는 법

맞춤법헷갈리는 표기 · ㅁ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1‘미숫가루’가 맞습니다

미숫가루바른 표기
미싯가루틀린 표기

'미숫가루'가 바른 표기이고, '미싯가루'는 틀린 표기입니다.

2왜 ‘미싯가루’가 아닐까

일상에서 입말로 '미싯가루'라고 부르는 경우가 있어 표기가 헷갈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미싯가루'를 찾으면 '미숫가루'로 가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오른 표준어인 '미숫가루'로 적어야 바릅니다.

3근거: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미싯가루’를 찾으면 ‘미숫가루’로 가라고 안내합니다. ‘미숫가루’가 표준어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4‘미숫가루’ 헷갈리지 않는 요령

'ㅅ' 다음 모음이 'ㅣ'가 아닌 'ㅜ'로 적힌 '미숫가루'의 형태를 기억하시면 됩니다.

5‘미숫가루’ 예문

  • 여름에는 시원한 얼음을 띄운 미숫가루가 맛있습니다.
  • 아침 식사 대용으로 우유에 미숫가루를 타서 마셨습니다.
  • 할머니께서 고소한 미숫가루를 한 봉지 보내 주셨습니다.

6같은 단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