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소 비로서 맞춤법
헷갈리는 두 말 바르게 쓰는 법
맞춤법헷갈리는 표기 · ㅂ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1‘비로소’가 맞습니다
비로소바른 표기
비로서틀린 표기
'비로소'가 바른 표기이고, '비로서'는 틀린 표기입니다.
2왜 ‘비로서’가 아닐까
모음 'ㅗ'와 'ㅓ'의 소리가 비슷하게 느껴져 '비로서'로 잘못 적기 쉽습니다. 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비로서'를 찾으면 '비로소'로 안내하며, 오직 '비로소'만을 표준어로 인정합니다.
3근거: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비로서’를 찾으면 ‘비로소’로 가라고 안내합니다. ‘비로소’가 표준어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표준국어대사전에서 ‘비로서’를 찾으면 ‘비로소’로 가라고 안내합니다. ‘비로소’가 표준어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4‘비로소’ 예문
- 동이 트고 나서야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 직접 겪어 보고 나서야 친구의 마음을 비로소 헤아리게 되었습니다.
- 눈이 녹고 새싹이 돋자 비로소 봄이 왔음을 실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