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뚝이 오뚜기 맞춤법
헷갈리는 두 말 바르게 쓰는 법
맞춤법헷갈리는 표기 · ㅇ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1‘오뚝이’가 맞습니다
오뚝이바른 표기
오뚜기틀린 표기
'오뚝이'가 바른 표기입니다. '오뚜기'는 틀린 표기입니다.
2왜 ‘오뚜기’가 아닐까
발음이 비슷하여 '오뚜기'로 잘못 적기 쉽습니다. 한글 맞춤법 제23항에 따르면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 명사가 된 말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습니다. 따라서 어근 '오뚝'을 밝혀 적은 '오뚝이'가 바른 표기입니다.
3근거: 한글 맞춤법 제23항
한글 맞춤법 제23항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 원문
‘-하다’나 ‘-거리다’가 붙는 어근에 ‘-이’가 붙어서 명사가 된 것은 그 원형을 밝히어 적는다.(ㄱ을 취하고, ㄴ을 버림.)
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 원문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오뚜기’를 찾으면 ‘오뚝이’로 가라고 안내합니다. ‘오뚝이’가 표준어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오뚜기’를 찾으면 ‘오뚝이’로 가라고 안내합니다. ‘오뚝이’가 표준어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4‘오뚝이’ 예문
-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오뚝이 인형을 샀습니다.
- 그는 실패를 딛고 오뚝이처럼 다시 일어섰습니다.
- 동생은 바닥에 놓인 오뚝이를 손으로 툭 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