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히 촉촉이 맞춤법
헷갈리는 두 말 바르게 쓰는 법
맞춤법헷갈리는 표기 · ㅊ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1‘촉촉이’가 맞습니다
촉촉이바른 표기
촉촉히틀린 표기
'촉촉이'가 바른 표기이고, '촉촉히'는 틀린 표기입니다.
2왜 ‘촉촉히’가 아닐까
발음할 때 끝소리가 '이'인지 '히'인지 뚜렷하게 구분되지 않아 표기를 헷갈리기 쉽습니다. 한글 맞춤법 제51항에서는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도록 정해 두었습니다.
3근거: 한글 맞춤법 제51항
한글 맞춤법 제51항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는다.
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 원문
부사의 끝음절이 분명히 ‘이’로만 나는 것은 ‘-이’로 적고, ‘히’로만 나거나 ‘이’나 ‘히’로 나는 것은 ‘-히’로 적는다.
국립국어원 「한국어 어문 규범」 원문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촉촉히’를 찾으면 ‘촉촉이’로 가라고 안내합니다. ‘촉촉이’가 표준어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표준국어대사전에서 ‘촉촉히’를 찾으면 ‘촉촉이’로 가라고 안내합니다. ‘촉촉이’가 표준어입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4‘촉촉이’ 예문
- 봄비가 메마른 대지를 촉촉이 적십니다.
- 아침에 내린 이슬이 풀잎을 촉촉이 적셨습니다.
-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 나니 눈가가 촉촉이 젖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