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안하다 희한하다 맞춤법
헷갈리는 두 말 바르게 쓰는 법
맞춤법헷갈리는 표기 · ㅎ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1‘희한하다’가 맞습니다
희한하다바른 표기
희안하다틀린 표기
'희한하다'가 바른 표기입니다.
2왜 ‘희안하다’가 아닐까
많은 사람이 '희안하다'로 잘못 쓰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는 '희한하다'만 올라 있습니다. '희안하다'는 표준어가 아니므로 사전에 등재되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올바른 표기인 '희한하다'를 사용해야 합니다.
3근거: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희한하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고, ‘희안하다’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희한하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고, ‘희안하다’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4‘희한하다’ 헷갈리지 않는 요령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단어는 '희한하다' 하나뿐입니다. '안'이 아닌 '한'이 들어가는 형태임을 기억하세요.
5‘희한하다’ 예문
- 그는 정말 희한한 옷을 입고 나타났다.
- 요즘은 보기 드문 희한한 일이 벌어졌다.
- 희한하게도 그날따라 버스가 빨리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