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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받기 쓰레받이 맞춤법

헷갈리는 두 말 바르게 쓰는 법

맞춤법헷갈리는 표기 · ㅅ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1‘쓰레받기’가 맞습니다

쓰레받기바른 표기
쓰레받이틀린 표기

'쓰레받기'가 바른 표기입니다.

2왜 ‘쓰레받이’가 아닐까

무언가를 담거나 받는 도구에 '-이'가 붙는 경우가 있어 '쓰레받이'로 잘못 쓰기 쉽습니다. 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쓰레받기'만 표준어로 올라 있고, '쓰레받이'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사전에 등재된 형태에 맞춰 '쓰레받기'로 써야 합니다.

3근거: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쓰레받기’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고, ‘쓰레받이’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4‘쓰레받기’ 헷갈리지 않는 요령

먼지를 쓸어 담는 도구를 가리킬 때는 끝 글자를 '이'가 아닌 '기'로 쓴 '쓰레받기'를 떠올리시면 됩니다.

5‘쓰레받기’ 예문

  • 빗자루와 쓰레받기를 챙겨서 교실 청소를 시작했습니다.
  • 바닥에 흘린 과자 부스러기를 쓰레받기에 쓸어 담았습니다.
  • 청소 도구함에 쓰레받기를 가지런히 넣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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