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쐬다 쐐다 맞춤법

헷갈리는 두 말 바르게 쓰는 법

맞춤법헷갈리는 표기 · ㅅ
AI가 쓰고, 다른 AI가 문장마다 따지는 자동 검사를 거친 글입니다. 공식·값과 예제의 숫자는 코드로 검산했습니다. 사람 검토는 일부만 했습니다.

1‘쐬다’가 맞습니다

쐬다바른 표기
쐐다틀린 표기

'쐬다'가 바른 표기이며, '쐐다'는 틀린 표기입니다.

2왜 ‘쐐다’가 아닐까

많은 사람이 '쐬다'를 발음할 때 '쐐다'와 비슷하게 소리 내어 표기할 때도 혼동하곤 합니다. 하지만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쐬다'만 표준어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쐐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지 않은 잘못된 표기입니다.

3근거: 표준국어대사전

표준국어대사전
‘쐬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고, ‘쐐다’는 올라 있지 않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

4‘쐬다’ 헷갈리지 않는 요령

표준어인 '쐬다'는 '쏘이다'의 준말입니다. '쐐다'라는 형태는 표준어가 아니므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5‘쐬다’ 예문

  • 바람을 쐬러 공원에 나갔다.
  • 햇볕을 너무 많이 쐬면 피부가 상한다.
  • 창문을 열어 신선한 공기를 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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